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인하대 부정편입학2003년 당시 대부분 대기업 공채에서 대졸 이상 학력요구했고 그런 조건이 없었더라면 입사가 가능했을까?낙제점에 가까운 학업성적으로 입사 초고속 승진, 당시에는 정말 몰랐나? 하지만 지금이라도 학위로 얻은 모든 이익 반환해야 한다.현정익 기자, 김한나 기자 저작권자 © 생활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민주당, 잇따른 성추문 최대 위기… 권력형 성폭력 근절 표명 민주 법사위원들…조국 딸, “논문특혜·입시부정 없었다” 이낙연, 부실장 영면 발인...“겨우 울음 누르며 기도만 드렸네” 측근 애도 유승준 17년 만에 한국 땅 밟나? 김문수, "나 국회의원 3번 했어"…경찰 검진 요청에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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