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건) 소비자연대, '쓰레기봉투' 위조방지로 사라진 1000억 원 소비자연대, '쓰레기봉투' 위조방지로 사라진 1000억 원 【생활경TV】 성수련 기자= 소비자연대 외 4개 시민사회단체는 2024년 2월26일쓰레기 종량제 봉투 위조방지 기술사용과 관련하여 성명불상의전국 지방자치단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업무 담당자들을 직무유기, 업무상 배임, 사기의 혐의가 있다고 판단되어 국가수사본부에 수사의뢰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체는 10여 차례에 걸쳐 정보공개 청구하여 받은 정보공개 통지서를 분석 검증한 결과위조방지 기술 사용료로 15년간 지급한 금액이 약 1,00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 동판 복제해 몰래 보관해도 모르는 지자체 소비자연... 성수련 | 2026-02-26 16:19 [속보] 국회, 강선우 공천헌금 수수 혐의...체포 동의안 가결 [속보] 국회, 강선우 공천헌금 수수 혐의...체포 동의안 가결 【생활경제TV】 성수련 기자=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의원(무소속)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체포동의안)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총 투표수 263표 가운데 찬성 164표, 반대 87표, 기권 3표, 무효 9표로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가결했다. 불체포 특권이 있는 강 의원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되려면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149명),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체포동의안이 가결돼야 한다.... 성수련 | 2026-02-24 15:49 경찰, 김경 시의원 4차 소환…강서구청장 로비 의혹 집중 추궁 경찰, 김경 시의원 4차 소환…강서구청장 로비 의혹 집중 추궁 【생활경제TV】 성수련 기자= 1억원의 공천헌금 쪼개기 후원 등의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오늘(29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 김 전 시의원을 뇌물 공여·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첫 소환을 시작으로 이번이 4번째 조사다. 이날 오전 경찰에 출석한 김 전 시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에 임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 외 ... 성수련 | 2026-01-29 13:06 국힘 사무총장, "일타강사 수입은 범죄" 국힘 사무총장, "일타강사 수입은 범죄"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의 수능 발언이 일타강사들에게 튀었습니다.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수능강사들의 100억·200억 연 수입은 범죄이고 사회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계에 이권 카르텔이 존재하는지 보자 이 총장은 "킬러문항을 줄이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교육부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수련 | 2023-10-15 18:12 코스트코, 폭염에 숨진 직원 외면... '직원사망' 코스트코 태도에 유족 '분노' 코스트코, 폭염에 숨진 직원 외면... '직원사망' 코스트코 태도에 유족 '분노' 【리포트】 코스트코 경기 하남점에서 정규직 직원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19년 코스트코에 정규직으로 입사한 A씨(29살)는 지난달까지 계산대 업무를 보는 캐셔로 근무했습니다. 지난달 초 갑자기 주차와 쇼핑카트 관리로 보직이 바뀌었지만 큰 불만 없이 묵묵히 일했습니다. 카트 관리 업무를 맡은 지 2주 만에 동호 씨는 일하던 주차장에서 쓰러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뒀습니다. 사고 당일 낮 최고 기온은 33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뜨거운 날씨였습니다. A씨는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매시간... 성수련 | 2023-08-27 11:38 수산물 ‘안전기준치’ 초과 먹지 않는 게 좋아... 수산물 ‘안전기준치’ 초과 먹지 않는 게 좋아... 【리포트】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장이 국립외교원 주최 토론회에서 기준치 180배의 세슘이 검출된 후쿠시마산 우럭을 먹어도 방사선량이 0.01밀리시버트(기준치 연간 1밀리시버트) 정도라고 한 발언이 논란입니다. 세슘우럭 발언…식약처 국장 "먹지 않는 게 맞아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담당 국장이 먹지 않는 게 맞는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백 회장은 지난 26일 오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외교안보연구센터가 주최한 '전문가 토론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볼 것인가?'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5리터나 1... 성수련 | 2023-08-27 11:37